유건상 지음
출간일 2017년 4월 30일
크기 152*225mm
쪽수 204쪽
인문학의 중요한 한 부분이자 전통적으로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고 마음의 고통과 상처를 어루만지는 역할을 해왔던 시의 치유적 기능을 살려서 인문치료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책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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