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동 800리 인문기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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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혁진 지음

출간일 2020년 7월 1일

크기 152*225mm

쪽수 292쪽



저자는 팔경 사이사이에 시문과 그림이 창작된 공간을 찾아 두 발로 돌아다니며 잊혀진, 또는 잊혀가는 공간의 의미를 되살리고자 했다. 고성, 속초, 양양, 강릉, 동해, 삼척, 울진으로 나누어 조사하였고 평화로운 왕래와 통일 후를 기대하며 북한의 두 권역은 여백으로 남겨두었다. 선인들을 만나고 선인들의 이야기 속에서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저자는 말한다.